하지만 이번 주말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확정되면 전 의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중기청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4-07 02:02본문
의정부철거 지지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통상 상대 후보가 정해지고 나면 유력 주자의 지지율이 빠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 전문가들은 “특정 정당의 후보 결정에 따른 ‘컨벤션 효과’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결정되면 전 의원의 지지율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발표될 여론조사가 ‘전재수 대세론’ 형성 여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국민의힘 소속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이 6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장 구청장은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치고 현장 선거운동에 나서며 “천년 역사의 자부심과 명품 교육도시의 가치가 빛나는 동래의 완성을 위해 지난 4년간의 성취를 토대로 누구도 흔들 수 없는 '완성된 동래'를 세우겠다”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장 구청장은 전국 기초단체장 최초로 선언했던 ‘급여 전액 기부’ 약속 이행을 강조했다. 그는 재임 기간 3억 원 규모의 재원을 환원하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주민들의 지지에 공약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 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장 구청장은 ‘명품 교육 도시 동래의 미래 완성’을 강조하며 동래 발전 7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미래형 창의 과학교육 센터 건립 △디지털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한민국 교육 1번지 완성 △AI 활용 침수 예측 시스템 도입 △관제센터 고도화를 통한 제로 재해 안심 도시 △동래온천 웰니스 관광 벨트 조성 △로컬브랜드 육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 △동래형 복합센터 건립 및 공공 산후조리원 유치 등을 제시했다.
.
- 이전글'25조 전쟁추경' 국무회의…靑 '국가적 위기, 정치권도 협조를' 26.04.07
- 다음글'5000원 점심 먹자' 거지맵 인기…'거지방' 30대 청년이 만들었다 26.04.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