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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셀프 공소취소는 지금에도 나중에도 위헌…감옥에서 후회할 날 올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외교통상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6-05-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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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개인회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대한민국 국민들 만만하게 보다가 감옥에서 진짜 후회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조작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권을 부여한 데 대해 "어제 청와대에서 급하게 입장을 내놓았다"며, "결론은 끝까지 반드시 공소취소는 하되 시간만 좀 늦춰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명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셀프 공소취소는 지금 하나 나중에 하나 결국 심각한 범죄"라며 "지방선거 지난다고 위헌이 합헌이 되지는 않는다"고 비꼬았습니다. 장 대표는 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장사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이 30년간 남대문시장을 지켜오신 사장님께 훈장질을 했다"며 "경기 나쁜 건 정부 책임인데 열심히 사는 상인들 탓으로 돌렸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 후보를 향해 "잘 된 건 내 탓, 잘못된 건 네 탓,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쌍둥이"라며 "이런 사람이 시장이 되면 잘못을 해도 고치기는 커녕 시민들 탓만 할 것이 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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