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은 고령 친화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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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행이다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4-06 22:05본문
부천철거 발표하며 경선을 앞두고 민심 잡기에 나섰다. 부산은 일찌감치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정도로 노인 비율이 높은 도시 중 한 곳이다. 이에 주 의원은 현재 공공형 일자리 8만 개 외에도 수익형 일자리 3만 개를 추가로 창출해 부산시·공공기관·학교·기업이 우선 구매하는 부산형 상생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부족했던 공공형 일자리로 소외되는 어르신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수익형 일자리 3만 개’를 16개 구·군에 창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자체나 공공기관에서 쓰는 대기업 제품 중에서 ‘어르신 동네 일터’에서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판단, 부산시가 선도해 우선 구매하고 민간기업 구매 확대까지 모색한다는 구상이다.
주 의원은 또 '평생 교육 바우처' 도입도 약속했다. 대학 강의실, 공공기관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인문·문화·예술·과학·레저 등 다양한 분야를 강의·실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배움을 중단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관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어르신 대상으로 체험 중심 학위 과정도 신설해 기존 장학금 제도와 연계해 재정 부담은 최소화한다.
연간 20만 원의 교육 바우처는 시범 도입하고, 효과에 따라 확대할 방침이다. 바우처 수입은 교육 여건 개선을 비롯해 강의 조교인 학생들의 학비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청년과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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