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을 필두로 기존 흑연 음극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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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링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01 05:09본문
화성철거 지밀도가 10배 이상 높고, 충전속도를 30%이상 증가시킬 수 있는 실리콘계 복합음극소재 개발내용과 상용화 방안에 대한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한솔케미칼의 차세대 아이템인 반도체 공정용 초고순도 과산화수소 및 프리커서 트리실릴아민(TSA) 기술, 디스플레이분야 핵심소재인 퀀텀 닷 사업화 현황을 공유해 차세대 혁신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 방안을 모색했다.
한솔케미칼의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박막제조 시설과 연구실(Lab)을 직접 견학하며, 전북특구 육성자문단 각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과 기업의 기술수요를 결합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북특구 육성자문단은 이러한 현장 중심의 소통이 국가전략기술 경쟁력 확보와 혁신클러스터육성의 핵심 동력이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 향후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첨단융복합소재 분야의 딥테크 사업화 성과창출을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진혁 본부장은 “성장하는 혁신클러스터 내에는 시장 주도의 기술혁신 기업, 정부 정책과 기업 성장을 관심 많은 오피니언 리더, 사회·경제적 파급력이 큰 실증 R&BD의 투입이 있다”며, “지역 경제의 성장을 책임지는 혁신기관과 글로벌 소재 전문기업인 한솔케미칼과의 신사업 협력은 전북특구 혁신클러스터의 밸류체인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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