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퍼듀대, 피지컬 AI·방산 분야 글로벌 공동연구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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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닭갈비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01 08:09본문
철거업체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학·연구 역량을 보유한 미국 퍼듀대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공동연구 거점을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북대는 이날 교내 산학융합플라자에서 '전북대-퍼듀대 고등연구소(JPRI)' 개소식을 개최하고, 양 대학 간 전략적 협력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양오봉 총장과 퍼듀대 디미트리오스 페룰리스 부총장을 비롯해 캠틱종합기술원 노상흡 원장, DH그룹 이정권 회장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퍼듀대학교는 공학·항공우주·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는 미국의 대표적인 연구중심대학이다. 다수의 글로벌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으로 혁신 기술을 선도해온 기관이다.
이러한 퍼듀대와의 협력은 전북대의 연구 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글로벌 공동연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력은 정부의 '거점국립대 육성 정책'과 '우수연구기관 간 국제협력 플랫폼 구축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양 대학에 각각 고등연구소를 설립하고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에 걸친 협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앞서 양오봉 총장은 지난 1월 퍼듀대를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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