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규모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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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끝판왕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2-25 03:29본문
울산개인회생 대전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치료지원을 위해 지역 사설 치료지원 제공기관 84곳 중 21곳을 대상으로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약정은 지정 기간 동안 치료지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치료지원 이행을 합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정서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정도에 적합한 치료지원기관 지정·운영 원칙 안내, 치료지원비 부정 사용 및 불공정 거래행위 시 지정 취소에 따른 가맹 해지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치료지원은 물리·작업·언어치료가 필요한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행복동행카드'를 통해 월 12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치료지원 대상 학생 수가 80-100명씩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올해는 2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12개 병·의원을 포함한 총 96개 기관에서 2360여 명에게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오는 9-11월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치료지원과 기관 운영의 질 관리를 위해 84개 사설 치료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방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순오 대전특수교육원장은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위해 매년 치료지원기관과 운영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며 "이번 약정을 통해 사설 치료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맞춤형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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