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평가사 인강 재직자국비지원 최대수강료지원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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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nia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4-02 10:53본문
백수 손해평가사 생활은 길고도 지루했다.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난 뭘 해야 할까?'라는 생각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가'정년이 보장된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게 손평가임.손해평가사는 농어업 재해 발생 시,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손해액까지 평가하는 전문직이었다!다만, 1년에 딱 한 번만 치러지는 시럼이라서당시 1차 시험까지는 6개월 남짓 남은 상황이었다지...'한 번 해보기라도 하자!'라는 생각이,내 마음에 불을 지피기 시작해서 곧바로문제집을 사서 공부를 시작했음손해평가사 시험일정은?손해평가사 시험일정은 1차와 2차가 있고,각각 1년에 단 한 손해평가사 번만 치러지는 게 전부였다.기회가 한 번밖에 부여되지 않으니접수 기관부터 응시 날짜까지 미리 체크하지 않으면어려울 것이라는 게 내 판단이었음..!2026년도 마찬가지다.1년에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구분원서 접수 기간시험 시행일합격자 발표일제12회 1차2026. 04. 27 ~ 05. 012026. 06. 06 (토)2026. 07. 08제12회 2차2026. 07. 20 ~ 07. 242026. 08. 29 (토)2026. 11. 25올해 1차 시험은 6월 6일, 2차 시험은 8월 29일이다!2025년도에는 6월 7일,8얼 30일이었다.올해랑 큰 차이는 없었다!보통 이 시기에 손해평가사 치러진다는 걸 고려해서준비한다면 더 수월하겠징.6개월 준비 방법다른 얘기는 다 각설하겠음.내가 어떻게 6개월만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그걸 간략하게 정리해보겠다!손해평가사 시험은 암기해야 할 게진짜 너무 많은 시험이라서이해도 좋지만, 두문자나 노래 같은 걸로외우기 쉽게 나만의 패턴을 만드는 게 중요했다.그래서 1회독 이후에는강의에서 교수님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만이론서에 다 표시해두고 암기했다.▶ 주요 내용 밑줄, 형광펜으로 강조▶ 1차 과목인 상법, 농어업재해보험법, 농학개론 위주 공부1차랑 2차 둘 다 준비하는 거 맞음.그런데도 왜 1차에 몰빵했냐면..어쨌든 손해평가사 1차 합격하고 나면 2차까지2년이라는 유효 기간이 있기 때문이었다.1차 합격만 잘해도,2차는 수월하게 할 수 있으니까!그렇게 해서 1차부터 가열차게 공부를 함!1~2개월 차기초 다지는 시간상법, 농어업재해보험법, 농학개론 3가지 과목을 열심히 굴림.이론서를 보면서 모르는 개념은 노트에 적었다!!!노트 필기를 하게 되면,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서 힘들긴 함.그래서 나는 주요 내용만 적었다.이를테면, 교수님이 말한 것 중에'이건 꼭 나와요!'했던 내용들기본 강의도 무한 반복하면서낯선 용어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했으미3~4개월 차기출 문제 풀이 및 2차 학습 손해평가사 시작2개월차까지 배운 내용들은이 시기에 문제를 풀어보며 테스트했당.2차도 최대한 빠르게 진도를 나가려고 했는데,2가지를 모두 다 잡아가기는 사실상 힘들긴했음.특히 손해평가사 2차 시험엔진짜 지옥같은 계산 문제가 나오는데..이거 공식 제대로 모르면 문제도 안 풀림;;그래서 계산 문제는 하루에 10문제씩풀어보면서 감을 잡아가는 데에 시간을 보냈다.5~6개월 차꾸준한 문제 풀이, 주요 내용 필수 암기마지막 5~6개월 차가 진짜 힘들었다.하루에 순공 10시간은 거뜬히 넘었을 거다.근데 이렇게 안 하면 합격 못할 것 같아서..일단 닥치는대로 앉아서 공부하는 손해평가사 게 우선이었다!!!업무방법서 수치를 최대한 다 외우고,1차 시험은 객관식이니까 헷갈리지 않게하나하나 다시 뜯어보고, 또 뜯어보면서"아 이건 나만큼 모르면 다 틀리는거야."하는 수준까지 끌어 올리면서 공부함..상법 보험편은 보험 계약의 성립, 무효 등등솔직히 처음 보는 내용이 많았는데..강의 보면서 공부하니까 딱히 어려운 것도 없드라!농어업재해보험법도 법 관련 내용이조금 헷갈려서 그렇지 판례만 잘 봐도꽤 괜 수준이었슴.근데 재배학 및 원예 작물학은 진짜듣도보도 못한 내용인데..분량까지 방대해서 제일 어려웠다.취약한 과목에 시간을 더 쏟음.작물 재배 원리, 손해평가사 토양 관리, 재해 대책 등등필요한 내용은 노트에 기록해두고시간이 날 때마다 봤다!그렇게 시험 당일, 1차부터 보고왔는데!고사장으로 갈 때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긴장감이었다.진짜.. 뭐 거의 청심환 하나 먹어야 할 정도였음..입실 시간을 준수하는 게 제일 중요했고,그러려면 기본 30분은 일찍 가는 게 좋았다.나는 30분이나 일찍가서교실 찾는 것도, 자리 찾는 것도 아주 수월했음.시험이 시작 되고!첫 문제를 보면서 긴가민가했는데이게 하도 문제를 많이 풀어서 그런지머릿속에서 저절로 답이 떠올랐다.진짜 여태까지 공부하면서 제일 손해평가사 신기한 경험임!하루에 문제를 과장 조금 보태서100개 씩 풀어댔으니 그럴 수밖에..!그래서 결과는 합격이었다.학원에 다녔으면 학원 진도에 맞춰서공부를 해야 헀기 때문에 힘들었을 듯나는 그냥 인강으로스터디 카페 가서 공부했기 때문에내 패턴, 스타일에 맞춰서 공부하니까1차, 2차 짧은 일정 안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암.손해평가사 준비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 1차부터 ? 2차부터 ? ” “ 무슨 교재를 사야하지 ? ” 그런 고민, 너무 당연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손해평가사 확실...내가 공부한 곳은 여기니까!다들 참고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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