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성광기계

회사소개

  • 회사소개
  • 연혁
  • 오시는길

충진재 사업

  • 충진재의 원리
  • 충진재의 종류
  • 충진재 소요량
  • 충진재 교체공사

냉각탑 사업

  • 냉각탑의 종류

주요실적

  • 주요납품현황

견적문의

  • 견적서

고객센터

  • 게시판
  • 기술자료

고객센터

Customer Center

고객센터

  • 회사소개
  • 충진재 사업
  • 냉각탑 사업
  • 주요실적
  • 견적문의
  • 고객센터

게시판

  • 게시판
  • 기술자료

푸꾸옥 짝퉁샵에서 가방을 사게된 쇼핑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시유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7-09 07:27

본문

​남편과 다녀온 푸꾸옥 여행. 푸꾸옥 3박 5일 여행코스와 팁 관련해서 포스팅 시작할께요.​​​​​​6/18-6/21 로 다녀왔고우기이지만 날씨 좋고 괜찮았어요!부산 김해공항 출발 비엣젯 항공을 이용했습니다.​​푸꾸옥 자유여행 3박 5일 일정1일차푸꾸옥 공항 오전 11시 도착 - 유주스파 - 숙소 체크인 - 메오키친 - 롱비치마트2일차보물섬 호핑투어 - 소나시 야시장 - 미스터씨푸드 - 킴스파3일차빈펄 사파리 - 카페그린 - 기념품 쇼핑 - 즈엉동야시장4일차기념품 쇼핑 - 더홈피자 - 안바 카페 - 유미스파 - 푸꾸옥 공항 귀국김해공항 오전 6:40 도착​​​​​ DAY 1푸꾸옥 공항 - 유주스파 - 숙소 체크인 - 메오키친 - 롱비치마트​오전 11시쯤 푸꾸옥 공항에 도착했어요.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몸을 풀면서 여행을 시작하고 싶어서 유주스파를 미리 예약했어요.​​​​유주스파는 성인 2명이 90분 이상 아로마 마사지를 예약하면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공항에 도착하면 피켓을 들고 계신 기사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했습니다.​​유주스파​​가격은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다른 마사지샵보다 조금 있는 편이지만,✔️샤워와 짐 보관이 가능하고 시설이 깔끔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 한국어 소통도 가능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장시간 비행으로 뭉친 몸이 한 번에 풀리는 느낌!​​​​​​​마사지를 받은 뒤 숙소인 M빌리지로 이동했습니다.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가 숙소 위치였는데요.​중부에 위치해 있어 맛집과 카페, 마트까지 대부분 도보나 짧은 그랩 이동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체크인을 하고 잠시 쉬었다가 저녁은 메오키친으로 갔어요.​숙소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라 부담 없이 걸어갈 수 있었고,이미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맛집답게 음식도 정말 맛있었어요.​특히 반쎄오는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푸꾸옥 여행 중 만족했던 식당 중 하나인 메오키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워낙 유명한 곳이라 기대하고 방문...​롱비치마트​​식사 후에는 근처 롱비치마트를 구경했어요.​킹콩마트가 가장 유명하지만 롱비치마트도 새로 생겨서 그런지 깔끔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쇼핑하기 좋았어요.​시식해 보고 반해서 커피를 구매했고, 젤리도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기념품으로 몇 개 담아왔어요.​​​​​​​​​ DAY 2푸꾸옥의 바다를 즐긴 날보물섬 호핑투어 - 소나시 야시장 - 미스터씨푸드 - 킴스파​보물섬 호핑투어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했어요.​전날 카카오톡으로 픽업 장소와 시간을 안내받았고, 오전 9시에 봉고차를 타고 출발했어요.​다행히 날씨가 정말 좋아 바다 색도 예뻤어요.​​​푸꾸옥 바다는 생각보다 엄청 투명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물고기는 꽤 많이 보여서 재미있었습니다.​​​​​스노클링을 마친 뒤에는 오션펄아일랜드로 이동해 점심을 먹었어요.​라면이 중식으로 제공돼요.​ 맥주 한잔하면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정말 힐링이 되더라고요.사진도 정말 잘 나오는 장소였어요.​​​숙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에는 소나시 야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관광객이 너무 많지 않아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았고, 다양한 쇼핑도 할 수 있었어요.​​​남편은 축구 유니폼을 사고 ‘I LOVE PHU QUOC’ 티셔츠도 샀어요(ㅋㅋ)​짭록스도 하나 득템!​​​​쇼핑 후에는 미스터씨푸드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한국인들에게 정말 유명한 해산물 맛집답게 사람이 많았고,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고스트트래블 제휴 할인도 받을 수 있었어요.​세트메뉴 구성이 좋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어요.​​​​마지막으로 킴스파에서 발마사지를 받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돌아오는길에 망고스틴 포장해서 숙소로 갔어요.​​​​​​​​​​DAY 3사파리와 쇼핑을 즐긴 날빈펄 사파리 - 카페그린 - 기념품 쇼핑 - 즈엉동야시장​​​이날은 북부에 있는 빈펄 사파리를 다녀왔어요.​중부에서 그랩을 이용하면 ✔️약 40분 정도 걸리고 비용은 3만동 조금 넘어요.(약 1만5천원~2만원)​​​​사파리에서는 주트램을 타고 둘러보고, 기린에게 먹이도 주면서 약 4시간 정도 알차게 보냈어요.(짧게 보면 2~3시간 정도 소요)​동물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코스입니다.​​​​​​돌아오는 길에는 카페그린에서 망고빙수를 먹었어요.빙수도 맛있고 매장이 시원해서 여행 중 쉬어가기 좋은 카페였습니다.​​푸꾸옥 여행 중 더위를 식히려고 방문한 푸꾸옥 중부 카페 카페그린(CAFE GREEN). 즈엉동야시장과...​​​​​이후에는 중부에 있는 짝퉁매장을 둘러봤어요.정품 제품도 섞여있더라구요.​골프웨어가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많은 Orange Outlet, 크록스 제품을 판매하는 끄록스, 라코스테 스타일 제품이 많은 푸꾸옥 악어집 등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저녁에는 즈엉동 야시장으로 이동했어요.​투어 가이드님은 바가지가 있고 위생이 안좋다고 했지만, 직접 가보니 여행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가장 좋았던 곳이었어요.​개인적으로는 쇼핑, 맛집은 소나시 야시장, 여행 감성은 즈엉동 야시장이 더 좋았어요.​​​​DAY 4마지막까지 알차게기념품 쇼핑 - 더홈피자 - 안바 카페 - 킹콩마트 - 유미스파 - 푸꾸옥 공항 ​마지막 날은 전날 방문했던 기념품샵에다시 들려서 못 샀던 기념품을 마저 구입했어요.​​​​​이후 더홈피자에서 점심을 먹고 안바카페로 이동했어요.​식물이 가득한 넓은 공간이라 쉬기 좋았고, 여행 마지막 날 여유를 즐기기에 딱이었습니다.​역시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커피 한잔 마시고킹콩마트 가서 기념품 쇼핑 했어요~기념품 선물 리스트도 포스팅 할게요:)​​​​​​비행기 시간이 남아 유미스파에서 마지막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유주스파의 만족도가 조금 더 높았어요.​​​​마지막으로 공항에서 쌀국수와 치킨을 먹으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푸꾸옥 공항이 작으니✔️2시간전에 도착해도 충분해요.​비엣젯이 약 1시간 정도 지연되긴 했지만 무사히 귀국!​​​​​여행경비​항공 1,000,000 (500,000 *2)숙소 348,616보물섬투어(스노쿨링) 128,000 (64,000*2)빈펄 사파리 123,800(61,900*2)스파 약 200,000 식비 약 500,000 교통비 및 기타 약 150,000원기념품 약 200,000​총 270만원1인당 135만원 ​(여행 직전 예약해서 항공비는 다소 높고 숙소는 가성비 선택)​​​​3박 5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휴양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호핑투어, 사파리, 맛집, 마사지, 쇼핑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특히 숙소를 중부에 잡으니 이동이 정말 편했고, 대부분의 맛집과 카페를 쉽게 다닐 수 있었어요.​힐링 위주의 빡빡하지 않은 스케쥴을 선호하신다면 이번 일정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