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여행 패키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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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혜지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7-09 08:28본문
안녕하세요! 아뵤 입니다. 저는 25년 2월에 사촌들과 다낭을 다녀오고, 26년 6월에도 회사에서 다낭에 다녀왔는데요 회사에서 숙소를 예약해주셨는데 아니 글쎄 작년에 제가 다녀온 숙소랑 똑같은 사티아 호텔을 예약해주셨더라구요 이건 확실히 한시장 근처 한국인이 많이 가는 호텔이구나! 싶어서 짧은 후기 가져왔습니다. 사티야 다낭'>다낭'>다낭 호텔 한 마켓 Satya Da Nang Hotel Han Market155 Trần Phú,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이용자 평가 8.9점의 4성급 호텔입니다. 네이버에서 자세한 정보와 가격을 확인해보세요.naver.me저희는 밤 늦게 도착해서 체크인 하려고 하니 로비가 굉장히 조용했어요 낮에 돌아다니실 경우에는 캐리어를 따로 맡길 수 있지만, 저희는 밤 늦게 체크인 했기 때문에 바로 캐리어를 들고 위로 올라갑니다 사티아호텔 다낭은 연계된 마사지샵이 있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 수영장, 조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연계된 마사지는 비싸서 근처 한시장 쪽으로 걸어가다가 로컬으로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휘트니스센터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것 같아 따로 들리지 않았고조식도 가지수는 몇 개 없어서 크게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치만 사티야 다낭'>다낭'>다낭 호텔 최대의 장점은 위치 입니다! 방에서 보이는 핑크성당 뷰. 저녁 쯤에 조명이 켜지는데 그걸 보는것도 너무 예쁩니다. 다낭'>다낭'>다낭 도보 1분거리의 핑크성당과 한시장은 10분 좀 안되게 걸으시면 찾아가실 수 있어요 근처 마사지 샵이나 환전소, ATM기도 많기 때문에 엄청 좋은 호텔을 원한다!! 하지 않는다면 사티아호텔 다낭'>다낭'>다낭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트윈룸으로 예약했고,방은 그렇게 넓지 않지만 아일랜드식탁(?)과 침대 2개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실 방은 캐리어 2개 펴면 꽉 차는 공간이에요 아일랜드식탁(?) 옆으로 침대가 바로 붙어있어서 방 안에서 뭔가 드시려면 한 분은 침대에서!작년 동생들과 사티야에서 하루 숙박했을 때는 저 테이블에 잔뜩 올려놓고 맛있는걸 나눠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화장실은 변기와 샤워실 따로 분리되어 있고, 나와서 손 씻는 공간이 또 있어요 샤워실에는 샴푸와 바디워시 있고, 어메니티로 일회용 칫솔과 치약, 머리끈, 빗 준비되어 있습니다. 침대쪽에 콘센트 없는 곳이 많은데 사티아에는 양쪽이 싸워도 되지 않게끔 사이로 콘센트 2구 마련되어 있고, 그 밖에도 콘센트 자리는 많아서 멀티탭은 따로 안가져오셔도 될 것 같아요 사티야 호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엘리베이터가 조금 작고 답답하며, 불을 끄는 곳이 너무 여러군데 있어서 찾기놀이 해야합니다. 그거 외에는 위치도 최적이고,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너무 추천드려요 포박하이 PHỞ BẮC HẢI4.8 ⭐ · Pho restaurantshare.google185 Trần Phú,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사티야호텔 다낭은 조식이 제법 잘 나오는 편은 아니라서 조식 먹고 아침에 그 앞에 로컬 쌀국수를 다낭'>다낭'>다낭 먹어보자! 라며 숙소 바로 앞에 일찍이 문 연 쌀국수 집을 찾았습니다. 이 날 계획이 조식-쌀국수-환전소-한시장-샴푸 및 귀청소-개인정비-바나힐 이었기 때문에저는 제법 든든히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쫓아갔어요 아침부터 꽤 많은 사람들이 자리 잡고 쌀국수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실내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리마다 선풍기가 달려있어서 이른 아침시간에는 견디기 괜찮을 정도였어요 (로컬이라 위생이 그렇게 깨끗하진 않습니다.. 눈 감아..)메뉴판이에요! 저희는 쌀국수 2종류와 모닝글로리 주문했어요 쌀국수에 타 먹는 소스.. 같은 것도 3종류 준비되어 있었는데 하나는 많이 먹는 느억맘 소스 같았고 하나는 매웠어요! 스푼으로 되어 떠 먹는 소스는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쌀국수 시키니까 고수와 숙주 가져다 주셨어요 요건 닭고기 베이스의 쌀국수였고 이건 소고기 베이스의 쌀국수 였습니다! 저희는 개인적으로 소고기국물 쌀국수가 더 맛있었어요 한시장 근처 로컬 쌀국수 포박하이, 생각보다 향신료 맛이 많이 나지는 않아서 먹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닭육수와 소고기 육수 둘 다 저희가 먹어본 맛 이었어요오히려.. 공심채볶음이 향신료 맛이 자극적이더라구요! 저희가 생각한 모닝글로리랑은 맛이 조금 달라서.. 이건 대부분 남겼어요 이게 바로 배트남의 공심채..? 이 뒤로도 2군데에서 모닝글로리를 더 시켜먹어봤는데 여기가 가장 향신료 맛이 강하게 느껴진게 현지 모닝글로리와 제일 똑같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쌀국수 2개와 모닝글로리 해서 18만동 나왔어요! 저희 돈으로 약 9천원 정도 계산됩니다. 점심으로 먹자! 이러면서 방문 하기엔 아쉬운 식당 일 것 같고 저희처럼 조식 간단히 먹고선 현지 아침식사 하러 가는 식당으로 추천드려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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