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정현 의원 '관제데모' 발언 사과·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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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헤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2-25 22:02본문
용인개인회생 국민의힘 대전 동구·유성·대덕구 당협위원장들이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의 관제 데모 발언을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공개 사과와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23일 대전시의회에서 이상래 국민의힘 대전 동구 당협위원장과 이택구 유성구 당협위원장, 박경호 대덕구 당협위원장(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위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박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전시가 관변단체를 동원해 행정통합 반대 관제 데모를 한다'는 취지로 게시한 것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박 의원이 관제 데모라고 한 것은 통합 법안에 우려를 제기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시민단체를 관변단체로 낙인찍는 행위"라며 "이는 시민을 갈라치기 하는 정치 공작으로 발언을 철회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앞서 박 의원이 '전남광주 특별법과 비교해 대전충남 특별법이 특례에서 불리하면 사퇴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거론했다.
이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전충남 특별법은 전남광주 법안과 비교해 핵심 권한과 재정 지원이 대거 누락됐다"며 "박 의원이 스스로 제시한 사퇴 조건에 해당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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