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파손 처리] 해외여행 트립닷컴 여행자보험 청구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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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7-23 16:11본문
취업 보험닷컴 준비를 시작하고 자소설 닷컴을 들락날락 하는게 습관이 됐었다.채용공고 달력을 확인하면서, 조금 괜찮아보이는 기업, 내가 써볼수 있는 기업은 웬만하면 지원하려고 했다.자소설 닷컴에 예금보험공사라는 기업이 떴고, 안쓸 이유는 없었기에 지원을 하게 됐다.1.서류서류합격서류에서 25배수를 뽑는다고 한다. 8명을 뽑으니 서류에서 총 200명 정도를 뽑고 알리오 공시를 확인해보니 220명 정도 합격했다.2.필기이때는 서류 합격이 하나 둘씩 발표되던 시기여서 서류 합격 하나하나가 소중했고, 필기준비를 보험닷컴 1도 하지 않았지만 내게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여기기로 하고 필기 공부를 준비했다.서류 합격날 부터 필기 날짜까지 2주간의 시간이 있었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다.필기합격필기에서는 3배수를 뽑는다고 한다. 서류합격이 220명이었고 그 중에서 24등 안에 들어야 하는 것이다.운이 좋게 필기준비기간이 짧았지만, 컷보다 많이 여유있는 점수로 필기에 합격했다.3. 1차 면접예금보험공사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서류부터 면접까지 모두 블라인드 전형으로 진행된다. 1차면접은 PT 면접 + 보험닷컴 토론 면접 + 심층 면접으로 구성되어있고 디지털 직렬은 PT 면접이 코딩테스트로 대체된다.코딩테스트 코딩테스트는 프로그래머스 플랫폼으로 진행되었고 90분간 알고리즘 3문항 SQL 1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었다.평소에 알고리즘 준비를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걱정은 딱히 안됐다.그러나 SQL이 Oracle로만 볼수 있어서, Mysql만 써본 나로서는 문법이 어색했어서 따로 공부를 했다.90분 제한이었지만 50분만에 모두 풀수 있었다. 난이도는 실버 정도되는 문항들이었어서 쉽게 해결할수 있었다.예금보험공사는 광화문 쪽 보험닷컴 청계광장 옆에 위치해 있었다. 공기업이지만 지사가 하나뿐이라 순환 근무 없이 평생 근무지가 광화문이라는 것이 굉장히 메리트라고 느껴졌고, 실제로도 후기를 보면 근무지가 광화문 고정이라는 것에 만족한다고 한다.집에서 10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광화문이어서 면접장까지는 굉장히 가까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접비를 5만원씩이나 받았다. (버스비 왕복 3000원으로 47000원 이득봤다)토론면접토론면접은 경험도 없고 후기도 거의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했고, 실제로도 준비를 하지 못했다.금융 관련 보험닷컴 지식은 거의 제로라서 금융관련 주제로 나오면 어떡하지, 하나도 모르는 주제로 토론을 하라고 하면 어떡하지 걱정이 많았던것 같다.면접장에 들어가서 주제를 확인하니, 디지털 직렬이라 그런지 금융관련 주제는 아니었고 자료도 많이 주어져서 그냥 토론만 열심히 하면 됐었다.나름 판짜여진 토론은 재밌어 하는 편이라 재밌게 토론했다.심층면접심층 면접은 다대일로 20분간 진행됐다.연차가 높으신 분들 4분정도 계셨고, 자기소개부터 시작해서 로열티, 최근 시사, it 역량을 어떻게 보험닷컴 쌓았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등등 어필할수 있는 질문들을 받았고, 준비한 질문에 대해서는 준비했던대로 답변했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해서는 제대로 답변 못했던 것 같아서 끝나고 나서 망했음을 직감했다.분위기는 좋았지만, 한분의 표정이 어두웠고 떨어질 것을 직감했다..1차 면접 합격는 합격심층면접은 망쳤지만, 코딩테스트와 토론면접, 그리고 25% 반영되는 필기점수 덕분에 붙을 수 있었던것 같다4. 2차 면접예금보험공사의 1차면접은 3배수가 응시하고 1.5배수를 선발한다.8명을 채용하기 때문에 보험닷컴 2차 면접은 12명이 응시한다고 볼 수 있다.4명만 재끼면(?) 된다는 생각을 했다.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다대일로 진행된다.총 10분 내외로 진행되며 이 10분으로 12명중 8명을 선발한다니 조금 긴장이 됐다.대기장에 도착하니 2학년때 전공수업에서 팀플 같이했던 친구와 마주쳤다.처음 봤을땐 긴가민가 했는데 나중에 면접비 싸인할때 보니 이름이 똑같아서 끝나고 연락했더니 맞았다.자기도 긴가민가 했다더라. 여튼 서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임원면접은 심층면접과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됐다.임원 4분이 보험닷컴 계셨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못봤다 잘봤다 느낌은 없었고 무난했다. 두둥탁는 최종합격 !!첫 최종합격이다.사실 전날에 삼성 발표가 있었고 면접을 꽤나 잘 봤다고 생각해서 삼성에 마냥 합격하지 않을까 하고 있었는데 최탈의 고배를 마셨었다.다행히 예보에 합격하여 취준생활을 마무리할수 있게 됐다.취준을 시작할때는 당연히 개발자로 취업하여 개발을 할줄 알았는데내가 공기업에 서류를 쓰고 합격까지 하리란 생각은 1도 하지 못했는데 인생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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