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성광기계

회사소개

  • 회사소개
  • 연혁
  • 오시는길

충진재 사업

  • 충진재의 원리
  • 충진재의 종류
  • 충진재 소요량
  • 충진재 교체공사

냉각탑 사업

  • 냉각탑의 종류

주요실적

  • 주요납품현황

견적문의

  • 견적서

고객센터

  • 게시판
  • 기술자료

고객센터

Customer Center

고객센터

  • 회사소개
  • 충진재 사업
  • 냉각탑 사업
  • 주요실적
  • 견적문의
  • 고객센터

게시판

  • 게시판
  • 기술자료

도시락·김밥 없는 CU... 화물연대 파업에 점주들 ‘분통’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독립가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20 22:37

본문

강남라식 20일 서울 중구의 한 CU 편의점. 점심시간을 앞둔 오전 11시가 지났지만 신선식품 매대는 텅 비어 있었다. 삼각김밥·도시락·샌드위치가 놓여 있어야 할 진열대에는 ‘수급 차질을 빚고 있다’는 안내문만 붙어 있었다. 점심을 간단하게 해결하고자 CU 편의점을 찾은 직장인들은 빈 진열대에 당황했다. 광화문 인근 직장을 다니는 조모(29)씨는 “도시락을 사러 왔는데, 남아 있는 김밥 한줄을 겨우 골랐다”고 말했다. 편의점주 “매출 급감”… 직접 물류센터로 CU 편의점 매대가 비는 것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지회 파업 여파다. 화물연대는 배송 기사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 5일 파업을 선언한 뒤 7일부터 주요 물류센터 출입을 막고 배송을 거부하고 있다. 충북 진천의 BGF푸드 공장도 지난 17일부터 봉쇄돼 이튿날부터 가동이 중단됐다. 파업이 2주 가까이 이어지면서 가장 큰 피해는 점주들이 입고 있다. 도시락·김밥·샌드위치 같은 간편식은 편의점 핵심 매출 품목인데, 입고가 끊기면서 손님 발길도 줄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서울 시내 CU 편의점 5곳을 둘러본 결과 점주들은 “평소보다 매출이 10~30% 줄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 중구에서 CU 점포를 운영하는 이모(57)씨는 비어 있는 매대를 가리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김밥과 도시락이 평소 대비 80%가량 들어오지 않았다”며 “체감상 매출이 30%는 줄었는데 언제 끝날지 몰라 답답하다”고 말했다. 일부 점주들은 직접 물류센터로 가 물건을 가져오고 있다. 한 점주는 점주 온라인 카페에 “급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센터에 직접 가서 물건을 실어 왔다”며 “피해는 고스란히 점주 몫”이라고 적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