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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인가? 메가MGC커피는 응답할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파파라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2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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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개인회생 저가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MGC글로벌)'가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나름 알짜 사업 부문으로 꼽히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분리 매각하겠다고 나선 건데, 메가MGC커피와 경남 거점의 식자재업체 등 2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죠. 본입찰은 4월 21일까지로, 홈플러스 측은 본입찰 전까지 인수의향서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2024년 홈플러스가 처음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추진했던 때와 비교하면 인수금액이 큰 폭으로 줄었다"면서 "남은 기간 추가로 인수 후보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실제로 2년 전 거론됐던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몸값은 7000~1대에 달했습니다. 고평가 논란이 일었고,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매각은 수포로 돌아갔죠. 이번에 또다시 매물로 나온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인수 예상금액은 3000 안팎입니다. 그렇다면 현시점 인수 유력 후보로 꼽히는 메가MGC커피는 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탐하는 걸까요? 인수에 성공한다면 '프랜차이즈-유통'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나름대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췄다는 겁니다. 문제는 국내 저가커피 시장이 포화 상태에 직면했다는 점입니다.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점포를 이전처럼 확장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최근 주요 저가커피 브랜드들이 해외 진출을 서두르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입니다. 일례로 '매머드커피(매머드커피랩)'는 지난해 일본 시장에 진출해 현재 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컴포즈커피'는 대만 시장에 깃발을 꽂고 지난 14일 1호점을 열었고, 메가MGC커피는 몽골(2024년), 캄보디아(2025년·현지 업체와 파트너십 체결) 등에 진출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메가MGC커피는 또다른 성장동력을 얻기 위해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마디로 '종합 유통기업'이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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