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데 놀라울 정도로 영리해"…공항서 캐리어 보곤 도둑질도 포기할 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칼이쓰마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20 23:18본문
일산철거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담은 캐리어 덮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X(옛 트위터)에선 공항 수하물 벨트 앞에 모인 한 가족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가족들은 각자의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확대하거나 코믹한 표정을 지은 사진으로 감싼 캐리어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이 영상은 10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누리꾼들은 해당 아이디어에 대해 "매우 웃기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영리하다"고 칭찬했다.
한 누리꾼은 "내 여권 사진을 인쇄해두면 도둑은커녕 공항 직원들조차 무서워서 가방 근처에 오지 못할 것"이라며 농담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저 가방은 아무도 못 훔쳐 간다"고 했다. 이외에도 "주변 사람들이 먼저 당신 가방이 나왔다고 알려줄 것 같다", "이 지능적인 방법에 경의를 표한다. 저 가방은 이제 VIP급 보호를 받는 셈이다", "이름표는 잊어버리기 쉽지만, 이 방법은 절대 잊히지 않을 것", "나도 정말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 이전글한동훈, 장동혁 방미 “잘못된 일정” 비판…하정우엔 “출마 미루기 비정상, 적절치 않아 26.04.20
- 다음글김우석 위원 호선은 16일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취임식 26.04.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