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올봄 최악 황사 덮친다…밤사이 기온 급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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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기청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4-21 00:12본문
서울개인회생
화요일인 21일 미세먼지(PM10)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광주·전북에서 '매우 나쁨'(151㎍/㎥ 이상) 수준을 보이겠다. 전남·영남·제주 등 나머지 지역은 '나쁨'(81∼150㎍/㎥) 수준으로 예상된다.
초미세먼지(PM2.5) 농도도 짙겠다. 수도권과 강원영서에서는 '나쁨'(36∼75㎍/㎥) 수준이 예보됐다.
황사 위기경보도 확대됐다. 수도권과 강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 대구, 경북 등 대부분 지역에는 20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관심 단계 황사 위기경보가 발령됐다.
기온은 밤사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강원남부산지와 충남 공주시·금산군, 전북 무주군에는 4월 하순 기준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기록이 확인되는 2005년 7월 이후 가장 늦은 한파특보다.
21일 아침에는 냉해 대비도 필요하다. 경기동부와 충남내륙, 전북내륙 곳곳에는 서리가 내리겠고, 강원내륙·산지와 충북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21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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