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올케 앞에서 '볼록' 뱃살 노출…미르 ♥아내, 알고보니 필테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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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주언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4-21 05:12본문
전주개인회생 배우 고은아(38·방효진)가 올케의 필라테스 샵에서 운동하며 볼록한 복부를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필라테스 간 배우 고은아 씨ㅋㅋㅋㅋㅋ뱃살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와 함께 영상 설명란에는 "브이로그라고 쓰고 난장판이라고 읽는 브이로그"라며 "방아지(구독자명)분들은 아시겠지만 고은아가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배달음식을 거의 안 시켜 먹는다. 집에서 해 먹는 게 버릇이 돼서 자주 해 먹는데 평소에 뭘 먹나 담아봤다"라는 소개가 담겼다.
이어 "가족들한테는 갈비찜이나 백반 같은 거한 걸 해주고 정작 본인은 간단하게 해 먹는 걸 좋아하는데 들어보니 관리하는 거라며…. 그래서 필라테스하는 영상도 담아봤다"며 "자주 갈려고 노력하는데 필라테스 선생님이 굉장히 두려워하는…. 뱃살 보고 깜짝 놀라셨겠지만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고 하니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은아는 택배 상자를 열어보며 언박싱에 나섰다. 그는 주방 아일랜드 식탁 위에 커다란 박스를 올려둔 채 새로 산 냄비를 하나씩 꺼내 확인했다. 만족스럽게 제품을 살핀 뒤에는 아침 준비를 시작했다.
고은아의 아침은 직접 썬 토마토 1개에 약간의 꿀과 얼음물을 넣고 믹서에 간 토마토 주스였다. 우아하게 토마토 주스를 마시며 아침을 시작한 고은아는 반려견 하늘이와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도 함께 전했다.
능숙한 솜씨로 봄동을 손질한 뒤 봄동 겉절이도 직접 만들었다. 마늘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식초와 멸치액젓 1스푼, 매실청 1.5스푼, 그리고 간장과 요리당을 대충 휘리릭 두른 뒤 잘 무치면 끝이었다.
고은아의 요리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릇 하나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토마토를 담고 채 썬 파, 양파, 고추를 부었다. 이어 멸치액젓, 매실청, 고춧가루 각 2스푼과 참기름 1스푼, 적당량의 깨를 넣고 버무렸다. 뒤늦게 마늘이 없음을 알아차린 탓에 재료 한 가지가 빠졌지만, 뚝딱 토마토 김치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고은아는 "왜 이렇게 맛이 없어 보이지. 다진 마늘이 있으면 더 좋은데 없으니까"라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한 입 맛을 본 고은아는 "으음"하며 감탄하며 식탁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그는 박수를 치고 춤까지 추더니 "진짜 맛있는데?"라며 자신의 솜씨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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