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집회서 물류차가 조합원 들이 받아…1명 심정지·2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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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주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4-21 06:02본문
인천웨딩박람회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경남 진주시의 한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가 집회 참가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물류센터에서 출차하는 물류 차를 집회 참가자들이 막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경남본부는 지난달 30일부터 BGF리테일에 운송료 인상에 대한 공동교섭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화물연대 관계자는 "사측이 경찰 뒤에 숨어 대화하지 않으려고 해서 강제 진입을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을 몬 조합원 2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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